SEALED AIR KOREA
실드에어 코리아(주)는 실드에어 미국 본사의 한국 법인으로써 식품 안전 및 보호, 제품 포장 분야의 글로벌 선두두자로 미국 포츈지 선정 패키징 분야에서 4년 연속 Most Admired Companies를 수상하였으며 전 세계 1,500명 이상의 연구원, 엔지니어, 기기 및 설비 전문가들과 전 세계 56개의 연구소 및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우레탄발포포장
  • 자동포장
  • 에어패드
  • 에어캡포장
  • 종이포장
  • 수축필름포장
  • 우편포장
INSTAPAK
인스타팩은 거품을 발포해 포장하려는 물건에 딱 맞는 틀을 즉석으로 만들어주는 포장 솔루션입니다. 용액을 발포하면 10초 안에 50~200배로 부풀어 빠르고 간편하게 포장 가능합니다. 전자부품, 자동차부품, 의료 기기, 도자기 등 무겁거나 망가지기 쉬운 물건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포장재를 쌓아둘 필요없어 공간 절약은 물론, 25년이 넘게 안전하게 사용돼 온 포장 솔루션입니다.
Priority Pak
Cold Seal® 기술로 흔들림 없이 포장, 라벨과 함께 컨베이어 위에 물품을 올리면 라벨을 인식하고 자동적으로 포장이 이뤄지며 송장을 붙여주는 자동 포장입니다. Cold Seal® 기술로 내부 공간을 최소화해 물품이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PriorityWrap® Bubble Laminate(에어캡), PriorityWrap® Rigid Board(종이) 등의 포장재 선택이 가능합니다.
Fill Air
필에어로켓은 공기를 충진한 에어백을 필요에 맞게 만들어내 쓸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1분에 3000cm 만큼의 에어백을 충전해 신속한 포장이 가능하며 경쟁사 대비 가장 빠른 속도와 공기 충진량을 자랑합니다.
New Air I.B (Inflatable Bubble)
뉴에어아이비는 즉석에서 에어캡을 만들어 사용하는 솔루션입니다. 1분에 16미터의 에어캡이 만들어집니다. 얇고 잘 터지고 시간이 지나면 공기가 빠지는 일반적인 에어캡과는 다릅니다. 타사 제품과 달리 여러겹의 필름 속에 공기를 가둬두는 막(Air Retention Layer)이 있어 공기 새어나감이 덜하며 잘 터지지 않습니다. 배송기간이 길어도 빵빵한 포장 상태 그대로 유지됩니다. 공기 주입된 두께도 통통해 여러겹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두께와 쿠셔닝은 포장하려는 물품에 맞게 선택 가능합니다.
Pad-EZ
종이 포장은 온도와 고도에 영향을 받지 않아 국제 운송에도 적합합니다. 날카롭고 무거운 물건을 포장하는데 우수하며 100% 재활용 용지를 사용합니다. 포장재가 종이기 때문에 처분이 간편합니다.
CRYOVAC
1~5겹의 타사 필름 대비 튼튼하면서도 무게는 30% 이상 가볍습니다. 포장하려는 제품에 맞는 다양한 크기/두께/강도의 필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Jiffy Mailer
지피메일러는 다양한 소형 물품을 포장할 수 있는 봉투 모양 포장재입니다. 책, 옷, 소형전자기기, 문구 등 상황에 알맞는 여러가지 제품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쿠션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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